General Contractor를 사칭 하면서 사기를 치는 Zion Construction (자이온, 지온, 또는 시온 건축)의 최병학 목사를 고발합니다. 최병학 목사에게 사기를 당하신분들은 이글을 끝까지 읽어보시고 zionscam09@gmail.com 로 연락을 주세요. 제가 도울일이 있다면 돕겠습니다. 맨밑에 2011년과 2012년 Update 글을 올렸습니다.
최병학 목사는 자신의 이름과 직업을 숨긴체 알렉스 장 (한국명: 장준형) 또는 Alexander Galiana (한국인이며 성이 3개 입니다. 2011년 이후 HN International 과 KJ Construction 의 Project Manager)란 사람을 자신의 사위라고 소개하며 저희 가게 공사를 06/17/2009에 시작 했습니다. 제가 최병학을 믿었던 이유는 한국사람이고 사무실도 있는데다가 무엇보다도 Korean Journal에서 자기들의 공사 실력을 보장한다고 하여 공사를 맡겼습니다.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저희 공사는 빨리 할수 있다며 2개월 반이나 늦어도 09/01/2009 까지는 공사를 끝내준다고 했었습니다. 물론 계약서에도 Deadline이 명백히 9월 1일로 표시되어 있구요. 하지만, 돈을 주고 난뒤 태도가 돌변 하였습니다. 공사를 계속 지연 시키며 돈을 요구 하였습니다.
수법은 이렇습니다. 돈을 달라고 요구를 한뒤 조금 공사를 하는척을 하다가 심하게 망치고 그것에 대해 항의을 하면 고치기는 커녕 돈을 더 달라고 요구합니다. 심지어, 돈은 다 받아놓고 공사는 시작하지도 않았으면서 한달에 5번 이상 그만 두겠다고 협박을 했었습니다. 결국, 10월 중순이 넘도록 공사는 절반도 못 끝내고 돈은 85% 넘게 주었습니다. 1400 sqft 공사를 4개월 동안 질질 끌면서 반도 안했습니다.
최병학은 자기와 같이 일하는 subcontractor들의 돈도 주지 않습니다. 한번은 최병학이 Subcontractor 줘야한다고 돈을 달라기에 달라는 대로 전부 주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subcontractor 들이 찾아와서 $5,500 넘는 돈을 받지못했다고 해서 일단 저희가 주기로 했습니다. Subcontractor 들이 가져온 영수증을 보니 최병학 목사가 가져간 돈중에 일부만 subcontractor들에게 주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가졌더군요. 전화를 해서 항의를 했더니 비웃으며 고소 하라고 하였습니다. 최병학의 딸과 Alex도 저희에게 피해를 입힌것이 재미있다는듯이 웃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남한테 사기를 치고 남의 돈을 가로챈것이 뭐가 그렇게 재미있는것일까요? 미안함이라던가 양심의 가책 같은건 조금도 느끼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본인들이 직접하는 공사는 전혀 없었고 감독도 하지 않습니다. 가계에 매일 갔었지만 한번도 Alex나 최병학이 현장에 나와있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일을 하는것도 본적이 없구요. 공사도 길에서 아무 사람이나 구해다 한건당 $20~$500정도 주고 쓴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희 가계 paint 칠했던 사람은 저희 빌딩 앞의 화초에 물주는 사람이었습니다.
빌딩 매니저도 기가 막혀 하더군요. 물론, 가계는 엉망이 되었구요. 공사가 지연돼서 입은 피해는 $100,000이 넘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최병학은 달라스 교민들에게 증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Austin 에서 오신 분들이 그러더군요. 최병학 목사 설교 동영상을 보시면 최병학이 설교중에 간접적으로 달라스 교민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보이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저희 이전에 같은 방법으로 달라스에서만 3명이상 사기를 쳤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이런 사기꾼이 현직 목사님이라는것 입니다. 저희에게는 이름은 물론 목사라는 직업까지 숨겼습니다. 최근에 어떤분이 최병학한테 사기를 당했다며 저희에게 이정보를 제공해 주셨기에 저희도 알게된것입니다. 저희에게 이미 많은 돈을 받고도 더 돈을 달라고 협박한 9월 초에도 일요일에는 선량한 목사처럼 행세하며 아무렇지도 않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설교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타인에게 예수님에 대해 알리는게 목사님이라는 직업 아닌가요? 설교를 할때도 "달라스"는 사람들이 이간질만 시키고 타인을 험담하는 사람들이 사는 이상한곳 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설교를 할 자격이 있습니까? 저는 이사람이 진짜 신학교를 나온 목사인지 궁금합니다. 혹시 경력을 속이고 목사 흉내를 내는것은 아닐까요? 매주 거짓말을 하고 사기를 치는데도, 이사람은 버젓이 충만한 장로교회 라는 자기 교회를 가지고 광고까지 합니다. 2010년 인가 2011년 부터는 Lawton, OK (로턴 오클라호마) 의 나누리 장로교회 Na Nu Rie Presbyterian Church (어떤 사람은 열방 교회 라고도 하네요)의 담임 목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습니다. 달라스에서도 사기만 안쳤다면 욕먹을일도 없었겠지요. 제가 6월달에 최병학 목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저는 최병학과 일하지 않았을것입니다. 조심하세요. 최병학은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들만 골라서 사기를 칩니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최병학은 자신을 변호한 변호사 조차도 돈을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Subcontractor들을 포함에 자신의 변호사까지 아무도 최병학에게 돈을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심지어 public record를 찾아보시면 최병학이 자신의 집을 공사한 인부에게도 돈을 안주어 lien이 걸렸다 돈을내고 푼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기간이 저희 가계 공사할때 기간 입니다). 이것도 원하시는분이 계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알렉스 장 (알렉스가 사용하는 모든이름 -전부 한 사람이 쓰는 이름 입니다-: Alex Jang, Alex Choi, Alex Galiana, Alexander Choi, Alexander Galiana, 장준형, 알렉스 장, 알렉스 최 등등)은 택사스 어스틴 (Austin, TX)에서 HN International 과 KJ Construction에서 공사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최병학이 본인이 사기친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deposition과 재판과정에서 선서를 하고 녹음한 10시간이 넘는 모든 내용을 공개할것입니다. 최병학이 공사 시작전에 한 모든 거짓말들과 재판과정에서 한 모든 거짓말들을 비교해 볼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공사는 거의 다 자신의 손으로 한다고 했다가 재판 기간중 deposition에서는 자신은 아무것도 한게 없다고 말하고 돈을 원래 돌려주려 하려고 했다는 등의 공사초기의 녹음내용과 비교해서 바로 거짓말을 한것이 들통나는 부분이 많습니다. 소송을 시작하기전에 돈을 한푼이라도 돌려준다고 했다면 왜 소송을 했을까요? 저는 이런 사기꾼이 Head Pastor 라는게 믿기지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