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학과 알렉스는 공사를 시작하기전에 자신들을 믿게 하려고 말을 아주 많이 합니다. 그 패턴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코리언저널 사장님이 자기네 공사실력을 보장한다고 하며 자기들이 너무 공사를 잘해서 코리언저널 사장님이 사무실을 공짜로 임대해 주면서 제발 여기 있어달라고 사정한다고 합니다. 이 애기를 3번 이상 강조해서 합니다.
2. 최병학 자신은 30년 공사를 했고 알렉스는 젊은 나이에 집을 2채나 지었다고 말합니다.
그 집두채는 전부 최병학의 집이며 Zion Construction의 Austin 사무실과 충만한 장로 교회 주소로 돼있습니다. 30년 공사했다는 증거는 어디에도 없으며 Zion Group은 2005년에 만든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Zion Construction은 사기치고 나중에 바꾼 이름이니 4년도 안됀것입니다.
3. 항상 2달 반이나 3달 만에 모든 공사를 끝내주겠다고 합니다.
4. 항상 모든일을 자기가 그냥 해주는것 처럼 말합니다. 돈을 받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을 하는것인데도 자기들이 공사를 한다고 안하고 "해준다고" 생색을 냅니다. 사위인 알렉스도 장인과 말하는 방법이 같습니다.
5. 본인이 직접 본인의 집을 2개나 지어서 돈을 안내고 집을 샀다고 자랑합니다.
6. 자신의 큰딸은 영어와 한국말을 모두 잘해서 여러 보험회사에서 스카웃하려고 한다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7. 전화번호가 전부 휴대폰 입니다 (바꾸려면 언제든지 바꿀수 있지요). 7개가 넘는 전화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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