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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공사를 하고도 본인이 (최병학쪽) 에서 직접 쓴 계약서도 무시한체 남은 금액 (공사 끝나면 주기로한 마지막 10%금액포함)을 전부를 주지 않으면 공사를 못하겠다고 협박 했습니다. 공사는 반도 안했고 deadline도 40일이나 어겼는데 공사대금 전부(100%)를 주지 않으면 공사를 안하겠다고 하니 정말 미치겠더군요 . 쥐오줌 싼거 같이 페인트를 칠해놓은날도 그렇게 협박 했었습니다. 이때는 저희가 이미 최병학한테 전체금액의 80% 정도 지급한 상태였습니다. 80%도 너무 많이 지급한것 입니다. 돈은 80%나 줬지만 최병학이 사오기로 한 자재도 하나도 안사와서 저희가 거의 다 샀습니다. 계약서에는 분명히 일을 끝내야 돈을 준다고 써놓고 일도 안하면서 계속 돈만 달라고 요구 하더군요. 계약서대로 하자고 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나중에는 최병학이 공사 안한값과 자재값은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그냥 Austin 으로 도망가 버리고 돈은 한푼도 못 돌려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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